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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시어터 최적화 하기

소리의 질을 좌우하는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기기의 질과 함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바로 청취 환경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기기의 변경 외에도 간단한 청취 환경의 변화로 좋은 소리를 만들 수가 있다.

그러나 국내의 대부분의 주거 환경(아파트의 거실)이 열악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위 환경의 변화를 통해 좋은 소리를 만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앰프나, DVD플레이어의 배치는 까다롭지 않다. 모든 기계가 피해야 할 습기와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스피커의 진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단단한 바닥이라면 어디라도 가능하다.  하지만 두 기기의 배치에도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많은 분들이 앰프 위에 DVD 플레이어를 올려 놓는데, 이것은 좋지 않다.  앰프에서 발산된 열이 DVD플레이어에 전달되어 DVD를 읽는 도중 오류가 생길 수 있고, 앰프의 열이 발산되는 것을 DVD 플레이어가 막아 앰프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앰프 위에는 되도록 아무 것도 올려 놓지 않는 것이 좋다.  어떤 분들은 앰프 안으로 먼지가 들어 가지 않도록 천을 씌워 놓는데, 이것 역시 좋지 않다. 

 

스피커는 2채널 스테레오와는 달리 6개를 설치해야 하므로 무척 신경을 써야 한다. 일반적으로 메인(프런트)스피커는 디스플레이기기(TV, 프로젝터..)의 양 옆에, 센터 스피커는 디스플레이 기기 위나 아래에, 리어 스피커는 청취자의 뒤쪽에, 그리고 서브 우퍼 스피커는 편리한 곳에 설치한다.

 

메인 스피커는 청취자와 삼각형을 이룰 때 60도의 각도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이론일 뿐 위치 선정은 청취자가 스피커의 각도와 배치를 바꾸어 가며 들어 보아 좋은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  아파트의 거실의 경우는 보통 한쪽은 트여 있고(주방 쪽으로), 한쪽은 유리로 막혀 있는데(배란다 쪽으로) 이 경우에는 배란다 쪽의 유리가 음을 반사시켜 음을 외곡 시키고 균형이 깨질 수 있으므로 커튼을 설치하여 반사를 막아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센터 스피커는 대사나 보컬의 전달이 주 목적이다. 그러므로 디스플레이 기기와 가장 가까운 곳에 설치해야 하는데(극장의 경우 스크린 뒤에 설치한다) 양쪽 옆 보다는 위나, 아래에 설치해야 한다. 센터 스피커는 메인 스피커와 비교해서 청취자에게 근접해 있다. 이 경우에는 앰프에 내장되어 있는 딜레이 타임 조절을 통해 센터 스피커를 가상으로 멀리 위치 시켜주는 것이 좋다.

 

리어 스피커는 스피커 중 인테리어와 좋은 소리, 두 가지를 다 만족 시키기에 가장 까다로운 스피커이다. 보통의 리어 스피커는 북 셀프형이나 이보다 더 작은 것이기 때문에 스텐드를 구입하여 위에 올려 놓는다거나 브라켓을 이용하여 벽이나, 천정에 매달아야 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스피커의 위치를 너무 높거나 너무 낮게 선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데, 리어 스피커의 높이는 청취자 귀 높이보다 30~60Cm 정도 높은것이 좋다.  물론 이것도 높이와 각도를 바꾸어 가며 청취자가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리어 스피커 설치시 가장 큰 문제점은 메인, 센터 스피커에 비해 청취자에게 너무 가까이 위치한다는 것이다. 청취 위치를 각 스피커들의 중간 위치(아파트 거실의 한 가운데)로 잡는다면 별 문제는 없겠지만 협소한 공간을 감안한다면 이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서브 우퍼 스피커는 다른 스피커들에 비해 위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는 저음은 지향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서브 우퍼 스피커는 설치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차음 처리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불미스럽게도 아랫집과 분쟁이 생길 수 있는데, 서브 우퍼 아래에 부드러운 카페트류를 깐다면,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지만 안심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는 기기의 배치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기기 변경을 하지 않고 소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케이블류를 교체하는 것이다.  케이블의 효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음향기기를 오래 사용하신 많은 분들 대부분이 소리의 변화를 느낀다고 하니 고려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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